환희가 스마트랜드를 만난 건 이제 겨우 한 달입니다.
한 달에 한 두번 만나는 그룹의 친구들이 모두 영유를 다니고 있어서
만날때마다 기가 죽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급히 영유 애프터와
수업을 찾아 보던중
윤선생으로 영어의 기초를 공부했던 초코의 큰누나(현재 고 3)
가 윤선생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. 라는 한마디에
상담해주신 쌤을 만나자마자
바로 결정하고 시작된 스마트랜드입니다.
환희는 아침에 눈 뜨면 스마트패드로 하루를 시작하고
유치원 다녀와서도 스마트랜드를
보면서 간식을 먹습니다.
하루에 4~ 5번은 스마트패드를 복습? 하고
쌤과 수업을
한 날은 고등학생인 누나들이 11시가 되어야 오는데도
기다렸다 그날 했던 수업내용을
설명하고 같이 스마트패드를 한 다음에 잠자리에 듭니다.
스마트패드와 환희는 거의 한 몸입니다. ^^
아이패드만큼이나 스마트패드를 좋아하는
환희입니다.....
무엇보다 환희가 매일 엄마~ 영어가 참 재미있어요. 라는 말을 해줘서
영어에 대해 약간 기죽어 있던 환희에게 용기를 준 스마트랜드와의 만남이
올 해
베스트 초이스였던 것 같습니다.
오래도록 환희가 윤선생과 함께 영어의 숲을 헤쳐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........